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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 2026.09.08 ~ 2026.10.06
- 장소
- 영등포아트스퀘어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 지역
- 서울
- 장르
- 미디어아트
- 관람 시간
- 매일 10:00~18:00(입장마감 17:45) ㅣ 추석 연휴(9/24~9/26) 휴관
- 관람료
- 무료
정보 출처: 서울문화포털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는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이 함께 주최하고 주관하는 2026년 현대미술 기획전입니다. 전시장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있는 영등포아트스퀘어입니다. 제목은 서로 알지 못하는 이들이 같은 시간을 통과한다는 장면을 떠올리게 하지만, 전시의 구체적인 주제나 작품 구성은 공개된 자료에 자세히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열 팀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김유정, 레이지비디오, 신이피, 윤이도, 이은정, 이현우, 조민아, 조혜정, 황귀영, 그리고 강예슬미와 백재화로 이루어진 슬미 앤드 재엔더플루이드입니다. 작가 명단과 함께 비평가 다섯 명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권태현, 백필균, 이문정, 장진택, 정현으로, 작가뿐 아니라 비평가까지 참여자로 밝혀 두었다는 점이 이 기획전의 구성에서 드러나는 특징입니다.
개막일인 9월 8일 오후에는 오프닝 리셉션이 열립니다. 리셉션 중에는 참여 작가인 레이지비디오가 <어떻게든 굴러간다>라는 제목의 퍼포먼스를 약 10분 동안 선보입니다. 개별 작품과 행사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주최 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영등포아트스퀘어 · 서울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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