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 수변갤러리 프로젝트 [선유담담] 작품 전시 개장

진행 중 아직 별점이 없습니다

기간
2025.04.23 ~ 2027.04.22
장소
선유도공원
주소
서울 영등포구
지역
서울
장르
디자인·공예
관람 시간
매일 06:00~24:00
관람료
무료

정보 출처: 서울문화포털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선유도공원은 물을 인공적으로 정화하던 정수장 시설이 생태공원으로 바뀐 곳이다. 서울시는 주제정원으로 다시 태어난 이 공원의 풍경을 배경 삼아, 물이 순환하고 자연이 스스로 회복해 가는 모습을 드러내는 공공미술 작품을 공원 안에 설치했다. 서울시 디자인정책관 디자인산업담당관이 주최하는 수변갤러리 프로젝트의 하나다.

전시 이름 '선유담담'은 선유도공원을 즐기며 떠오른 이야기를 뜻한다. 이름처럼 작가와 시민이 공원을 무대로 함께 엮은 이야기가 여러 재료와 방식의 미술작품으로 옮겨졌다. 참여 작가는 김아연과 레벨나인이다. 김아연의 <그림자 아카이브>는 시간의 흐름 속에 놓인 선유도의 풍경을 담아낸 작품이고, 레벨나인은 <UNSEEING : 선유동화>를 선보인다. 전시에는 시민의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결합한 작품도 함께 놓인다.

관람객은 이 작품들을 통해 지금은 볼 수 없는 옛 선유봉의 모습과 한강의 정취를 떠올려 볼 수 있다. 동시에 오늘의 선유도에 남아 있는 풍광을 새롭게 바라볼 수도 있다. 과거와 현재의 선유도를 한자리에서 겹쳐 보게 하는 것이 이번 전시가 지향하는 바다.

오시는 길

선유도공원 · 서울 영등포구

방문자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 보세요.

리뷰 쓰기

별점

리뷰는 운영자 확인 후 공개됩니다. 광고, 욕설, 링크가 포함된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