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원칙

전시맵은 전국에서 열리는 전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를 모으고 정리하는 사이트입니다. 독자가 이 사이트의 정보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모으고 글을 만드는 방식을 투명하게 밝힙니다.

전시 정보는 어디에서 오나요

전시의 제목, 기간, 장소, 관람 시간, 관람료 등 기본 정보는 다음 공공 데이터에서 가져옵니다.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서울시 문화행사 정보”
  • 공공데이터포털의 “한국문화정보원 한눈에보는문화정보조회서비스”

운영자가 직접 확인해 등록하는 전시도 있습니다. 각 전시 페이지에는 정보의 출처와 공식 안내 주소를 함께 표시합니다.

전시 소개 글은 어떻게 쓰나요

전시 소개 글은 주최 측이 공개한 소개문과 관련 기사 요약을 바탕으로 AI(Anthropic의 Claude)가 초안을 쓰고, 운영자가 확인합니다. AI에는 자료에 없는 내용을 쓰지 않고, 주최 측 글을 그대로 옮기지 않도록 지시합니다. 그래도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일 수 있어, 방문 전에는 각 전시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칼럼은 어떻게 쓰나요

칼럼은 “무료 전시”, “곧 끝나는 전시”, “걸어서 이어 보는 전시 코스”처럼 주제를 정해 여러 전시를 묶어 소개하는 글입니다. AI가 사이트의 전시 정보로 초안을 쓰고, 운영자가 기간과 관람료 등 사실을 확인하고 내용을 보완한 뒤 공개합니다. 칼럼의 기간, 장소, 관람료, 걷는 시간은 AI가 쓰지 않고 사이트의 데이터를 그대로 표시합니다.

칼럼은 전시를 직접 관람한 후기가 아니며, 운영자가 직접 다녀온 전시를 쓴 글은 그 사실을 본문에 밝힙니다.

걷는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시장 사이의 걷는 시간은 두 장소의 직선거리에 길이 굽는 정도를 감안해 시속 4km로 어림한 값입니다. 실제 길과 신호, 언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자 리뷰

방문자 리뷰와 별점은 운영자가 확인한 뒤 공개합니다. 광고, 욕설, 링크가 포함된 리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전시의 평균 별점은 공개된 칼럼과 방문자 리뷰의 별점으로 계산합니다.

이미지와 저작권

전시 포스터와 이미지의 저작권은 각 주최 측과 작가에게 있습니다. 전시를 소개하기 위해 공개된 홍보 이미지를 사용하며, 권리자가 수정이나 삭제를 요청하면 확인 후 바로 조치합니다.

정정 요청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의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고치고, 중요한 정정은 해당 글에 수정 사실을 밝힙니다.

걷는 시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가까운 지하철역은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의 “서울시 역사마스터 정보”에 있는 역 위치를 기준으로, 1.5km 안에서 가장 가까운 역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