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
- 가까운 역
- 안국역 (3호선) 도보 약 10분 · 540m
- 관람 시간
- 월·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18:00-21:00 야간 개장)
- 휴관일
- 1월 1일, 설날, 추석 (2026년 12월 1일 화요일 임시 휴관)
- 관람료·무료 관람
- 전시별 관람권 / 통합관람권 10,000원(기획전 3개 이상 운영 시) / 수·토 18:00-21:00 야간 개장 무료 /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무료 / 만 24세 이하·만 65세 이상·대학생·장애인과 동행 보호자 등 무료
- 대중교통
-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 /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 주차
- 지하 2·3층 384대, 08:00-23:00 / 최초 1시간 4,200원, 이후 10분당 700원, 하루 최대 30,000원 / 높이 2.3m 이하 차량만 / 전시 관람 시 1시간 감면
- 접근성·편의시설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 차량 주차 50% 감면 / 미술가게·미술책방(로비 1층), 테라로사 커피(전시동 1층), 티하우스 오설록, 식당 두레(교육동 1층)
- 문의 전화
- 02-3701-9500
2026.10.05에 공식 안내와 대조한 정보입니다. 운영 정보는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주세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경복궁 동쪽 삼청로에 자리한 국립 미술관입니다. 조선 시대 종친부 터에서 일제강점기 병원과 옛 기무사를 거쳐 지금의 미술관이 되기까지, 여러 시대의 흔적을 지우지 않고 함께 남기는 방식으로 지어졌습니다. 하나의 큰 건물 대신 여러 건물과 마당이 느슨하게 이어져 있고, 담장 대신 길이 미술관을 가로지릅니다. 전시를 보지 않더라도 마당과 길을 따라 걸어 볼 만한 곳입니다.
언제 가면 좋을까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문을 열고,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관람료 없이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도 무료입니다.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은 언제든 무료이니 신분증을 챙기면 좋습니다. 기획전이 세 개 이상 열릴 때는 1만 원짜리 통합관람권으로 여러 전시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가는 길
지하철로는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길이 가장 많이 쓰입니다. 3호선 경복궁역 4번 출구나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도 갈 수 있어, 경복궁이나 광화문 일정과 묶기 좋습니다. 주차장은 지하 2·3층에 있으며 높이 2.3m가 넘는 차량은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함께 둘러보기
미술관 주변에는 서울공예박물관과 삼청동·북촌의 갤러리가 걸어서 갈 거리에 모여 있습니다. 아래 “지금 열리고 있는 전시”와 각 전시 페이지의 “근처에서 함께 볼 전시”를 참고하면 반나절 동선을 짜기 쉽습니다.








